WIGTN Coding
Claude Code 멀티 에이전트 플러그인
기획부터 PR까지의 개발 사이클 전체를 13개의 전문 에이전트로 병렬 자동화하는 Claude Code 플러그인. /prd → /implement → /auto-commit + /review-pr 4개 명령으로 PRD 생성, 4-카테고리 품질 분석, 아키텍처 결정, 팀 단위 병렬 빌드, 3-에이전트 코드 리뷰, PR 리뷰까지 일괄 처리합니다.
Highlights
- /prd → /implement → /auto-commit 3-스테이지 파이프라인 + /review-pr — 순차 ~20분 → 병렬 ~6분 (3~5배 단축)
- 13개 전문 에이전트 (코디네이터 4 · 개발자 4 · 품질 5)를 동적 팀 분배해 동시 실행
- 20개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 + VS(Verbalized Sampling) 기반 design-discovery 에이전트로 컨텍스트 맞춤 추천
- /auto-commit 3-에이전트 리뷰(가독성·성능·보안) → 100점 게이트, ≥80 자동 커밋 / 60–79 수정 / <60 차단, 보안 치명적은 강제 FAIL
- Project-Native Build — 코드 작성 전 Context Harvesting으로 기존 패턴을 자동 수집, generic best practice 대신 프로젝트 실제 컨벤션 준수
- team-memory-protocol 스킬로 SHARED_CONTEXT 파일 + TaskCreate + Auto Memory 3-레이어 공유 메모리 운영
- 4개 훅으로 위험 명령(rm -rf /, git push --force, DROP TABLE) 차단 + .tsx/.py/.go 파일 포맷팅·패턴 자동 검증
- /auto-commit Stale Branch Detection — squash-merge 후 closed PR 브랜치에 재push해 변경이 invisible해지는 문제를 `gh pr list --state all` 사전 검증 + 자동 신규 브랜치 분기로 차단 (2026.05 도입)
- Apache 2.0 라이선스 · 다국어 README (EN/KO/CN) 글로벌 공개, GitHub 44 stars
Claude Code 단일 컨텍스트로 중대형 기능을 만들면 컨텍스트 오염, 패턴 일관성 부재, 순차 실행으로 인한 시간 손실이 발생합니다. Vibe coder는 PRD 없이 바로 코딩에 들어가 누락 요건과 보안 갭을 만들고, 시니어는 매번 같은 절차(요구사항 → 아키텍처 결정 → 빌드 → 리뷰 → 커밋)를 반복합니다. WIGTN Coding은 이 사이클 전체를 명시적 파이프라인 + 병렬 에이전트로 자동화합니다.
/prd는 parallel-digging-coordinator를 통해 4-카테고리(완전성·실현가능성·보안·일관성) 갭 분석을 병렬 수행해 PRD.md와 PLAN_{feature}.md를 생성합니다. /implement는 architecture-decision(MSA / 모놀리식 / 모듈러 모놀리스)을 결정한 뒤 — 프론트엔드 포함 시 design-discovery가 20개 스타일 중 컨텍스트 맞춤 추천 — team-build-coordinator가 백엔드 · 프론트엔드 · AI 서버 · 운영 4개 팀에 작업을 동적 분배합니다. 각 팀은 독립된 서브에이전트로 동시 빌드.
/auto-commit은 parallel-review-coordinator가 3개 리뷰 에이전트(가독성·성능·보안)를 병렬 실행해 점수를 병합합니다. code-reviewer는 5개 카테고리(가독성·유지보수성·성능·테스터빌리티·베스트 프랙티스)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80은 자동 커밋, 60–79는 수정 후 재시도, <60은 차단됩니다. 보안 치명적 이슈는 점수와 무관하게 zero-tolerance로 FAIL 처리. 별도 /review-pr 명령으로 GitHub PR 리뷰도 동일 품질 게이트로 처리합니다.
핵심 원칙은 'Project-Native' — 모든 에이전트는 코드 작성 전 Context Harvesting으로 프로젝트의 실제 패턴(폴더 구조 · 네이밍 컨벤션 · 에러 핸들링 방식 · 테스트 스타일)을 스캔하고, team-memory-protocol 스킬을 통해 SHARED_CONTEXT 파일 + Claude Code TaskCreate + Auto Memory 3-레이어 공유 메모리에 기록합니다. 결과적으로 generic best practice가 아닌 이 코드베이스의 실제 컨벤션 위에서 일관된 코드가 생성됩니다.
운영 안전성은 4개 훅(위험 명령 차단 · 프론트엔드 포맷팅 · 백엔드 패턴 검증 · 파이프라인 완료 알림)과 최근 추가된 Stale Branch Detection으로 강화했습니다. squash-merge 후 close된 PR의 브랜치에 추가 commit이 invisible해지는 실제 사고에서 출발한 개선으로, /auto-commit 진입 시 `gh pr list --head <current> --state all`로 사전 검증 후 stale 판별 시 자동으로 신규 브랜치 분기 + cherry-pick + stash 복구를 수행합니다. Apache 2.0으로 공개되어 있으며 README는 EN/KO/CN 3개 언어로 동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