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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문은 활짝 젖혀야 하는 법. 특히 우리의 몸 뒤에 조그맣게, 길고 짧은
주름 사이사이로 초코빛 코팅이 슬몃슬몃 번져내린, 부끄러운듯 온 몸을
오무리고 있는 그 환상의 문을 열어제껴라. 매일 아침 그 큰 것들이 쏟아
져나오는데, 들어가는 건 일도 아니다. 깊고 어둔 동굴 속 숨겨져 있는 작
고 소중한 성소에 달하면, 톡, 톡톡. 건드리면은 앞에서 왈칵 쏟아질 듯 젖
어들고 .. 이내 쿡쿡. 사정없이 쑤셔대면은 목젖 밑 가래마냥 깊게 박혀서는
아무리 게워내려 해도 빠져나오질 않던 게 울음을 터뜨려 하얀 눈물. 허나
뒤로는 딸기시럽과 레몬청, 그리고 초코칩이 잘게 섞인 침을 뚝뚝. 포상의
시간. 쌍쌍바, 아맛나, 빠삐코, 초코,읏,퍼지. 아 .
나한테 부심 부리길래 짜증나서 피해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뭘 꺼내서 사촌한테 건네길래
가서 보니까 서울대 학생증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도 예일대 학생증 꺼내고
우리 할머니도 하버드 학생증 꺼내고
나도 바지내리고 “대물자지" 꺼내니까 사촌이 입에 뭄 ㅋㅋ
맛이지요. 6학생.언제든.어른의도.움이필요하담. 연락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