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24 04.01 17,1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알림/결과 🌸2026.04.02🐰19:00<Unpiltered>사운드웨이브 팬싸🦊공케이💙2026년 4월의 데이식스🌸 110 25.07.12 62,008
공지 알림/결과 ஐ°:。*̩̩̥˚̩̥̩*̩̩͙.•˖영원을 노래하는 청춘의 한페이지˖•. ·͙*̩̩͙˚̩̥̩*̩̩。:°ஐ 6 24.04.24 144,383
공지 알림/결과 🐻🦊🐰🐶🌸 데방 인구조사 해보자 🌸🐶🐰🦊🐻 967 24.04.18 177,4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9353 잡담 청음회 들은 덬들한테 궁금한거..! 2 03.30 297
339352 잡담 근데 진짜 원필이가 데이식스를 짱 사랑하는구나 1 03.30 307
339351 잡담 인터뷰 볼수록 싱어롱 못가는게 너무너무 아쉽다ㅠㅠㅠㅠ 3 03.30 316
339350 잡담 ㅋㅋㅋ진짜 존나 속시원ㅋㅋㅋㅋㅋㅋ 7 03.30 890
339349 잡담 이거보니까 최근 진짜 애들 생각 많았을거같고 9 03.30 945
339348 잡담 어쩌다보니 들으면 이제 애옹애옹만 생각난다 5 03.30 349
339347 잡담 데이식스 원필, 붕괴를 고백할 용기…빛을 끄고 마주한 ‘언필터드’ 03.30 135
339346 잡담 역시 본업존잘이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 03.30 76
339345 잡담 오랜 시간 다정하고 밝은 에너지를 담당해 온 멤버가 내밀한 상처를 꺼내놓았을 때, 이를 가장 먼저 껴안아 준 것은 결국 오랜 궤도를 함께 걸어온 동료들이었다. 11 03.30 862
339344 잡담 아니 강영현 감튀물고있는 얼굴이 이게맞아? 12 03.30 799
339343 잡담 "팬들의 반응이 재밌었다. '여며, 여미지 마. 아니 여며, 아니 여미지 마' 하는 피드백이 웃겼다" 3 03.30 531
339342 잡담 나 이말이 너무 기대되고 심장뛰어 17 03.30 993
339341 잡담 사랑병동 첨엔 사랑없이 화자의 정신상태만 얘기해서 수위가 못들을정도였대 1 03.30 584
339340 잡담 아 이 아기왹저토끼 어카짘ㅋㅋ 1 03.30 469
339339 잡담 키보디스트의 극대노(아님 4 03.30 677
339338 잡담 얘들아 ㅅㅂ 토끼담요포카 20 03.30 1,242
339337 스퀘어 서울을 배경으로 반스와 데이식스가 남긴 청춘의 기록 (VANS, 반스, 어센틱, 프리미엄 어센틱, 서울컬렉션, DAY6, 데이식스) 6 03.30 807
339336 잡담 그 말 생각난다 원필이 음악취향에 따라 그때 데식 앨범의 색이 바뀐다고였나 1 03.30 459
339335 잡담 (1초만에) ㅋㅋㅋㅋㅋㅋㅋ 2 03.30 496
339334 잡담 아 원필이 사투리 입에 붙은거 너무 웃김 3 03.30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