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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경제강한매234주식 VS 적금 어느 걸로 하는게 좋을까요?대학생이고 알바로 50만원 정도 벌고 있습니다매달 10만원 정도 여유금액이 남아서 적금 넣을까 주식 넣을까 고민입니다.주식은 문외한 입니다.아는게 없습니다. 만약 주식으로 정하면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적금은 6월 22일 부터 오픈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넣을 예정입니다.매달 입금만 하면 되니까 공부할 필요 없겠죠.근데 중간에 꺼내서 못씁니다전문가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여름에는 티셔츠 하나를 몇번입고 세탁하시나요?여름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많아서 한두 번만 입어도 금방 옷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빈면 운좋게 땀을 흘리지않는 날도 있긴해요.다들 여름철에는 티셔츠를 딱 한 번만 입고 무조건 세탁기로 보내시는지 아니면 오염이 없을 땐 두세 번 더 입고 기한을 두고 빠시는지 궁금합니다.23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넉넉한불곰290콘돔에 구멍이 뚫린걸 발견했습니다 괜찮은가요?최근 여자친구와 관계 후 콘돔에 구멍이 뚫린걸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질내사정이었지만 큰 구멍은 아니었구요 여자친구는 생리 3일차 였습니다.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으려고 산부인과도 다녀왔는데 의사분이 굳이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먹었을 때와 안먹었을 때 임신 확률이 비슷할 것 같다.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라고 하셔서 안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괜찮은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완전심플한나팔꽃오늘은 주말인데 다들 뭐하시나요??오늘 주말인데 다들 뭐하시나요 밖에 비도 오는거 같아서 돌아다니기엔 무리가 있을거 같은데 주말이라 집에만 있기도 글코 뭐라도 하고싶네용 다들 뭐하시나용39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퇴사를 해야할까요? 합의를 보는게 나을까요?전 카페에서 근무중이고 매니저에요시급 11000원으로 휴게시간 없이 주 5일 6시간씩 근무중인데 매니저수당 20만원 추가로 받고있어요오픈 카페여서 처음엔 기본급 100으로 인센 주 6일 오후5:30~새벽 두시까지 근무했지만 3달간 인센은 받지 못하고 일했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급으로 받는 상황이에요출근 하려면 자차이용으로 주차비가 매달 20만원씩 나가요 매장에 대표님은 출근하지 않으시고 거의 다 제가 맡아서 합니다케이크 빵 디저트 다 저 혼자 만들고 일하는 시간 혼자 근무로 생산하면서 응대하고 배달까지 하고있어요직원들도 혼자 근무하지만 생산은 하지않지만 시급은 같아요하지만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지인들이 생산직은 돈을 더 주지 않냐 그만둬라 라는 말을 자주 듣고있는데 어제 매장이 잘 안되는 이유로 근무시간 단축 하는거 어떠냐 물어보셔서 생각해보고 말씀 드린다니 단축된 시간표를 보내주시길래 오늘까지 생각 해본다고 했는데그만 두는게 나을지 급여를 올려달라고 말씀 드려볼지 고민중이에요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혹적인왜가리121비오는날 우산훔쳐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영비오는날 음식점에 우산놔두고 먹고있었는데 집에 갈때쯤에 보니 제 우산을 누가 들고갔습니다 본인우산도 아닌데 왜 남의 우산을 들고가는지 cctv로 찾아낼까하다가 말았는데 화나네요50명이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눈에띄게거대한곰앞으로의 인간 수명에 관한 질문입니다현대의 대한민국의 평균수명은 약 80세 다만 통계에 따르면 매년 0.2년씩 늘어나고 인간의 생물학적인 절대수명 한계는 약 120세로 보고 있지만 여러 과학분야가 발전하는것과 함께 AI가 연구의 보조를 하면서 노화 생물학적인 연구에도 기여를 하며 이전보다 더 빠르게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의 청년층 1990년 이후 출생자의 경우 2040년대 건강 관리와 대한민국의 의료인프라와 정보 밀도 고령화의 문제 인식으로 인생계획은 80세 전후로 자연사하기 힘들고 더 길게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고양이밥주는집사짜증이 나도 표현을 못함… 어릴때부터20살 남자입니다제가 화를 진짜 못내고 화를 내고싶거나 뭐 짜증이 나거나 하면 표현을 못합니다 그냥 매번 짜증나거나 화가 조금 날려다 싶다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저는 그러거든요 왜냐면 제 성격상 갈등을 싫어해요..그리고 그 싸우는 상황이 너무 싫어요 전 평화주의자라..만일 화가 나도 친구가 미안해하거나 빠르게 사과하거나하면 그냥 화가 스르륵 풀립니다 그러고 아무일없던것처럼 지내고 그러는데이게 제가 어릴때부터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 주변친구들 봐도 너 화낸거 살면서 본적이없다고 고딩친구들도 3년동안 본적이없다고 근데 제가 진짜 화를 안냅니다화내는 법도 잘 모르겠어요 가족들은 그러면안된다고 너도 표현도하고 화도 내고 해야되는데 왜 맨날 가만히있냐고하는데 제가 집에서도 그 누나 2명 아빠 엄마 이렇게해서 살거든요제가 막내이고 매번 작은누나,엄마가 편의점에서 뭐 좀 사달라하면 바로내려가 사주고 설거지하라하면 설거지하고 암튼 하라는거는 다합니다 그렇더고 막 엄청시키는ㄴ거는아니고 요즘은 설거지를 많이하고있긴한데근데 이제 큰누나랑 저랑 사실 말도 잘 안하고 크게 서로 막 그러지도 않습니다 작은누나랑은 말도 많이하고하는데 큰누나가 싫다기보다는 그냥 어릴때부터 말도 별로안하고 그넝 그랬어가지고… 제가 큰누나를 무서워했거든요 화도 많이내고 저만 막 잡고 그래서 어릴때근데 이제 엄마가 저한테 큰누나가 화내면 너도 짜증날꺼아니냐 그럼 너도 큰누나한테 짜증내거나 화를 내라 왜 맨날 가만히있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큰누나한테 어릴땝 터 많이 혼나고 그래서그런지 지금은 별타격이없더라고요..그리고 이제 더 스트레스 받는거는 여기섭 터인데저는 원래 올해 알바할 생각이 딱히 없어거든요 그냥 20살 1년 즐기다 보내고 냐년에 군대다녀오고나서 알바를 하던가 아님 그냥 쭉 학업에 집중할까도 생각했는데 큰누나가 2월인가 부터 계속 저한테 알바해라 알바안하냐 언제까지 집에서 놀기만할꺼냐 계속계속집에 단둘이있거나 엄마도있을때 자꾸 그러길래 이게 스트레스를 받잖앙요 아니 나는 아빠한테 한달에 10만원정도 용돈받으면서 그냥 지내고있는데 자기들은 20살때부터 알바하면서 자기들이 돈 벌면서지냈으니까 너도 좀 해라 약간 이런느낌? 자꾸 알바해라 알바해라 뭐라뭐라 계속 큰누나가 엄청해서 알바지원하고 제가 알바를 4월쯤에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한 4번교육받고 그냥 제가 다른알바생분한테 피해주는거같고 그래서 4월중으로 그만뒀습니다 제가 성격이 진짜진짜 소심해서 사람들 대접하는것도 잘 못하고 눈도 못 마주치고 포장은 빨리빨리했는데 아이스크림 푸는데 무슨 남자가 여자보다 잘 푸지도 못하고 제가 힘이 좀 없긴한데..암튼 너무 피해만 주는거같아서 그냥 그만뒀습니다그 뒤로 4월 후반부터 5월 그리고 현재 6월까지 알바는 안하고있습니다 그냥 엄마,아빠한테 한달에 5~10만원 정도 받으면서 생활하고맀습니다 사실 전 돈 쓸곳이 밥먹을때나 가끔 친구들만나서 술먹을때 빼고는 쓸곳이없거든요 취미도 딱히없고 뭐 갖고싶은 물품도 없고해서 그리고 이게 마지맏인데 제가 오늘 자고있다가 크눈나가 교촌이랑 엽떡을 시켰데요 근데 저는 먹을생각도없었고 시킨지도 몰랐거든여 자고있어서 근데 갑자기 와가지고 밖으로 나오래요 먹으라고 그리고 돈을 보내래요 아니 저는 뭐 시킨다고 들은적도 없고 먹는다 한적도없고 그냥 자고있었는데….그래서 그냥 만원 보냈습니다 또 안보내면 막 엄청 뭐라뭐라할게 뻔하기때뭄에 솔직히 ㅈㄴ스트레스받는데이건 조금 그렇지않나요 자고있다가 갑자기 와서 먹으라고하고 배 안고픔데 그랴서 치킨 2조각먹고 그냥들어갔습니다 10000원이나 보내긴했는데…나중에 편입준비할때나 뭐 군대다녀오고나서 복학할때나 그냥 누나는 신경안쓰고 지내는게 더 편하겠죠?진짜 저럴때마다 하…뭐 한 2년동안은 독서실 집 독서실 집 반복해야되긴해서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자산관리경제엄격한비단벌레5최근 들어 금값이 떨어지고 있는 이유는 몬가요?최근 들어 금값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떨어지꺼 같지 않았던 금값이 떨어지는 이유는 몬가요? 금값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경제 지표는 무엇이며? 최근 어떠한 변화로 인해 금값이 하락하고 있는지? 향후 전망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참을성있는수제비인생 선배님들 인연이라는게 있을까요?5년 연애가 두달 전에 끝이 났습니다. 5년 연애를 하면서 깨붙 3~4번 정도 한 것 같아요.전남친의 이성문제 거짓말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신뢰는 없어졌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인연을 이어나가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자꾸 제가 확인받아야하고 의심을 하게 되다보니 술을 마시러 나간다고 하면 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서로 지쳐서 결국 헤어지는 걸로 결과가 났네요.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이 사람과 결혼을 한다하면 절망적일 것 같아 너랑 결혼을 못하겠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연애때도 이런 문제들이 여러번 자주 있었는데 결혼한다고해서 달라질 것 같지 않았거든요. 연애를 한다고 하면 그래도 암묵적인 룰이 있잖아요. 본인이 여자친구가 있으면 헌팅 클럽 새로운 여자 소개 이런걸 꼭 하고 싶을까요? 항상 싸우면 본인 친구들 핑계대며 회피합니다. 나는 안그러고 싶었는데 내 친구 00이가 저 여자 맘에 들어서 어쩔수가 없었다며;;;;;; 이게 말이 안되는거잖아요? 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제 남사친들과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맞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 남자친구가 혹여나 싫어할 수 있다보니 오해할만한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해요물론 제 남사친들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저와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남사친들과 저와 서로 얘기하며 합의한? 얘기에요 생일땐 예외로 연락을 하구요 사실 제 지인들이 다 말리는 연애였고 저희 부모님까지도 맘에 들어하지않았습니다. 잘 헤어진 것 같은데 짧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한편으로는 착잡해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