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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넥도날드버거하이터치아버지께서 본인 허리보호대나 요양급여용허리보호대 착용해서 CT찍지 말라 하십니다. 의사선생님은 5만원에 외주 소개 로 가서 찍으라던데...,허리를 작년 여름에 진흙이 아니고 동네 징검다리 에서 돌로 되어있어서 다쳤습니다. 앞을 못보고 핸드폰 2대에서 1대 들고 가다가..새벽에요...재활용하려고 하다가 넘어지고 허리 아픈데 재활용은 이왕다친김에 해야겠고,횡단보도에서 넘어지면서 까지 일어나면서 재활용했습니다. 페트병 보증금 10원 벌려고돌아가신 외할머니 가 쾌 몸무게가 나가셨는데 전 80kg 인데, 복대 착용하고 병원와서 절레절레 하셨습니다.본인 아버지 30만원 허리보호대에, 1200만원 도600시300구300 이렇게 나라 지원 받아서 수술하셨습니다.평생 68세까지 작년까지 일하시다가 폐차 하고 그만두셨습니다.저는 CT나 MRI는 발 때문에 2024년 9월9일 쯤에 찍었는데 그 이후로 찍은 적이 없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이니 민생지원금이 추석지원금이니 청년들 청춘들 등골 빼먹는거 하기 싫습니다.당위성을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그래야 소통이 되지 수술하고 허리 고정했던걸로 수술적치료 플러스 비수술적치료..전 제가 다니던 병원이 비수술적치료 측면에서는 전문의라고 생각합니다. 거리 먼거 빼면요. 교통사고 환자들이 많이 오시는 동안구의 병원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살짝쿵투명한계란말이다이소와 올영 중에 화장품 어디 쓰시나요다이소와 올영 중에 화장품 어디 쓰시나요요즘에 워낙 다이소도 좋다고 그래서 어떤가 궁금하네요가격도 저렴한데 그만큼 성분도 괜찮을까요47명이 답변했어요
- 대출경제많이명확한사장님우리은행 대출받았는대 믿을만한곳 인가요?만25세 이고 재직하고 반년이지나 이번에 첫 대출을 1000만원 가량 받았는데 우리은행 직장인신용대출 이라고 받았거든요. 믿을만한곳인가요? 기분좋으면서도 걱정도되서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융통성있는야크이성 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남녀가 서로 이성적인 호감 없이 친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연락을 이어가거나 만나서 놀거나 하는 경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매우유머감각있는산양노동청 임금체불 신고 절차 및 순서가 궁금해요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제가 아르바이트로 근무했던 곳 어제 오후 신고했습니다보통 저에게 언제쯤 연락이 오는지, 그리고 사장님께도 바로 연락이 가는지, 어떤식으로 가는지, 저와 담당 수사관(?)님과 연락 후에 사장님께 연락을 하시는지 등등 전체적인 업무 절차가 궁금합니다.사장님께는 노동청으로 알아본다고만 하고 신고했다고는 이야기 안했거든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건강이최고의자산한번 헤어진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된다면 두번은 헤어지지 않을 까요?1년 정도 만나다가 서로 성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말다툼을 하면 일주일이 넘도록 잠수를 탑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자꾸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는데 헤어진지 일주일 만에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말을 하는데 혹시라도 헤어진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된다면 두번은 헤어지지 않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한참굳센파인애플어린이집 생일선물로 5천원이하!!!다이소에 물건 많은거 알고있는데 다이소는 다이소 가격이랑 바코드가 너무 잘보여서 다이소 아닌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5.6.7세 아이들이 다 쓸만한걸로 부탁드려용!! 저희 딸 어린이집 매달 생일친구들한테 보내려고 여려개 사놓을려 하는데 뭐가 좋을지 고민이에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바라뭉나이차이 많이나는 언니한테 선물을 뭘 해줘야할까요?안녕하세요! 이번에 같이 공연을 올리셨던 언니가 있는데,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나요.. 근데 제가 이번 공연 때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선물은 만나서 직접 드릴예정이에요!!6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강소안꼭 돌려받고 싶고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딸아이를 키우는 여성가장입니다. 작년 7월중순쯤 대표가 여유돈 있으면 자기가 주식공부하는톡방 세개정도있는데 그중 수익이 확실한 방있으니 자신의 이름으로 해서 수수료만 떼고 수익금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은 이체 및 현금으로 천만원 드리고 몇일뒤 현금으로 천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7월마지막주쯤 돈을 찾으려니 원금을 찾으려면 수수료를 입금해야 찾을수있다고 담당다가 말했다며 수수료가 1300정도인데 본인은 모두 투자해 돈이 없다며 가지고있는거 없냐고 하셔서 예금해놓은 800만원이 전부라고했더니 빨리 찾아오라며 나머지는 당신이 알아보겠다고하셨습니다. 은행보다 더 불려줄께라는 말도 덧붙이셨으나 저는 기대보단 바로 돌려받을거란 생각으로 빌려드린건데 그다음주 수요일쯤부터 대표가 출근을 안하고 몇일이지나 8월초에야 출근해서 하는 말이 사기당했다였습니다, 도의적으로 제돈은 주겠다며 자신이 사업건 따내면 2000~3000만원 즹도 수익이 생기는데 그걸로 주겠다고했습니다. 10월, 12월쯤 언제 받을 수있는지 물으니 사업건을 못땃다며 내년에 상반기든 하반기에 되는대로 주겠다고했습니다. 1월 저희딸 대학 등록금때문에 말했더니 당장에 자기도 몫돈이 없어 못주겠다고 정안되면 사업통장에 보조금 들어오면 달에 100만원씩이라도 준다고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4월에 몫돈이 필요하다 재차 얘기하며 월에 100만원씩이라도 준다했잖냐 말하고 사무실 들어왔길래 입금되었냐니까 확인하고나 얘기하라고 화를 내서 500만원은 입금했나보니 100만원만 입금됨 작년 10월부터 점점 몸이 안좋아 지는걸 느꼈고 12월부터 3월까지는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만큼 멍해지며 어지러웠으나 과중한 업무량과 대표의 하대 및 금전적인 문제등의 스트레스가 심했음 5월 피검사를 하러갔다가 위내시경까지했는데 위암 발견 이로인해 통원하다 수술일자 잡고 6월 11일까지 출근하였습니다.24일 위절제수술하고 7월 4일 퇴원하고 일상생활이 어려워 7월 18일에 대표에게 문자로 25일까지 나머지 2700만원을 입금해줄것을 요구했는데 카톡으로 주식투자한부분 내가 변상 못한다고 했고 그거 인지하지않았냐며 형편이 어렵다길래 안스러워서 보냈다 업무적으로 기분이 안촣아 나머지는 당분간 뭐라 말 못하겠다라고 보내왔습니다.전그방을 한번도 본적도 제이름으로 된 주식을 본적도 제가 드린 돈을 거기에 입금했는지도 보지 못했습니다. 대표님 믿고 드린건데. 이제와 이렇게 얘기하니 답답합니다경찰에 신고와 민사소송까지 방법 알려 주세요어느분은 가압류까지 말씀하시던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요돌려받을 수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럭저럭훈훈한된장찌개100만원이 갑자기 생겼을때,저축or쓰기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100만원이 생긴다면 여러분은 어디에 쓰실 것 같나요?저축하거나 투자하는 분도 있을 것 같고, 평소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거나 여행을 가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당장 필요한 곳에 쓸지, 그냥 통장에 넣어둘지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100만원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뭔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