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차르
Berchar베르차르(또한 베르타르)는 686년부터 688/689년까지 네우스트리아와 부르고뉴 궁전의 시장이었다. 그는 와라튼의 후계자였는데, 그의 딸 안스트루드가 결혼했다.
그러나 베르타르는 와라톤과 달리 헤리스탈의 페핀과 평화를 유지하지 못했다. 687년, 페핀은 베르만도리스의 테르트리에서 그와 테우데리히 3세를 격파했다. 많은 사람들이 페론느와 생 퀀틴의 인근 거주지로 피신했다. 베르타르와 테우데리히 3세는 파리로 물러났다. 페핀은 그들을 따라갔고 결국 베르타르가 그의 사무실을 떠난다는 조건으로 평화 조약을 강요했다. 이어진 싸움에서 베르타르는 시어머니 앤스펠드에게 살해당했다. 그의 미망인은 샴페인 공작인 페핀의 장남 드로고와 결혼했고, 페핀은 반대 없이 네우스트리아와 부르고뉴 궁전의 시장이 되었다.
베르타르는 688년 가을이나 689년 초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