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사
Ssangbongsa| 쌍봉사 | |
쌍봉사는 쌍봉산 봉우리 아래에 앉아 절 이름을 짓고 있다. | |
| 한국이름 | |
|---|---|
| 한글 | 쌍봉사 |
| 수정 로마자 표기법 | 쌍봉사 |
| 매쿠네-라이샤워 | 쌍봉사 |
좌표: 34°53′15″N 127°03′38″E / 34.887389°N 127.060665E/ 쌍봉사(쌍봉사)는 대한민국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증촌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의 일부다.
오리진스
쌍봉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68년 선종인 철감이 창건하였다.
쌍봉사는 쌍봉이라는 뜻으로 쌍봉사는 쌍봉이라는 뜻으로 쌍봉사는 쌍봉이라는 이름에서 따왔다.[1]
보물
철감 스투파
철감부도는 통일신라시대의 화려한 팔각부도로 우리나라 최고의 부도의 하나이다. 탑은 쌍봉사 대지의 서쪽에 있는 언덕 뒤에 서 있다.
철감은 박도윤으로 태어나 쌍봉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그는 789년 혜암에서 지방 유력 가정에서 태어났다.
815년, 17세의 나이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한 귀신사에서 철감은 화엄 10계통의 하나인 화엄경을 10년 동안 연구한다.
825년 철감은 보온남전 밑에서 공부하기 위해 당나라로 간다. 남전이 세상을 떠난 후 철감은 신라로 돌아오기 전까지 13년 더 남아 있다. 그는 금강산에 위치한 장담사에 잠시 머물다가 855년 쌍봉사로 옮겨가 868년 세상을 떠났다.
철감기념물
철감비는 대제사장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기념비는 보통 부도 외에 세워지며, 거북이 모양의 기단, 비석, 모자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화강암 비석은 철감 부도 옆에 서 있지만, 비석이 없는 거북과 머리 모양의 받침대만 남아 있다. 전형적인 통일신라에 새겨진 구름무늬와 뒤집힌 32개의 연잎이 새겨진 기단의 높이는 1.4m/4.6피트다. 거북등 중앙에는 비석을 위한 사각형 모양의 장소가 있다.
한자로는 이것이 철감의 기념물임을 알 수 있다.
철감기념물은 보물 #170호다.[3]
특징들
쌍봉사 삼층 목탑
대웅전은 석가여래(부처의 모습)가 있는 홀이다. 대웅전은 대부분 협시보살, 문수보살, 보연보살 또는 관음보살, 미륵보살 등이 있다. 그러나 쌍봉사 대웅전은 석가여래 외에도 부처의 제자인 안안존자와 가섭존자만이 있다.
최근까지 한국에는 두 개의 목탑만이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법주사의 팔상전(홀)과 쌍봉사의 대웅전이다.[4]
쌍봉사 대웅전은 조선 중기에 지어진 사각형의 3층 건물이다. 법주사 팔상전, 전북 김제 미륵전, 충북 진천군 보탑사 삼층 목탑과 함께 국내에서 발견된 매우 희귀한 형태의 목탑이다.
쌍봉사 대웅전은 주요 예배당으로 사용된다.
1984년 쌍봉사 대웅전에서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한 예배자가 촛불에 걸려 넘어져 실수로 불타버렸다. 대웅전은 그 후 재건되었다.[1]
갤러리
| 위키미디어 커먼즈에는 쌍봉사와 관련된 미디어가 있다. |
| 외부 영상 | |
|---|---|
참조
- ^ a b "hwasun.go.kr". Retrieved 2012-12-23.
- ^ "Heritage Search #57". Retrieved 2013-01-14.
- ^ "Heritage Search #170". Retrieved 2013-01-14.
- ^ "visitkorea.or.kr". Retrieved 201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