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박종하입니다.
백엔드와 인프라를 메인으로 하고, 프로덕트를 구성하는 모든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의 방향
저는 삶을 더 잘 기억하고, 이해하고, 선택하기 위한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은 그 과정에서 사용하는 언어이고, 관심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맥락이 있습니다.
저로 인해 행복해졌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는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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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Life OS
삶의 무의식 데이터를 조용히 모으고, 다시 꺼내 의식을 복구 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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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Software Engineering
오래 버티는 구조, 명확한 경계, 예측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일.
만드는 것
오래 붙잡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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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억은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가
흩어진 기록과 맥락이 다시 연결될 때, 사람은 자기 삶을 얼마나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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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LLM으로 인간의 인지편향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 인가
뇌의 수많은 편향속에서 LLM이 내가 진정 원하는것을 찾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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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인생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어떻게 잘 탈 수 있을까
설명을 달기 제일 어려운 질문이네요, 조금만 더 겪어보고 적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