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 — 먼저 말을 거는 AI
마이두 화면 어디서든 우하단에 실키가 있습니다. 아무 말 안 해도 됩니다. 실키가 먼저 말을 겁니다.
마이두 화면 우하단에는 항상 실키가 있습니다. 아무 말 안 해도 됩니다. 실키가 먼저 말을 겁니다.
어느 화면에서든
지도, 스케줄, 캘린더, 프로젝트 목록, 두피루스 관리자 — 어느 화면을 열어도 우하단 모서리에 실키가 있습니다. 따로 불러오는 버튼은 없습니다. 그냥 거기 있습니다.
앱을 처음 켰을 때 나오는 인사 화면이 뜨는 동안은 실키가 잠깐 뒤로 물러납니다. 화면을 넘기면 다시 나타납니다.
혼잣말
실키를 그냥 두면 혼잣말을 합니다. 26초마다 말풍선 하나가 올라왔다 9초 뒤에 사라집니다. 할 일 목록을 보다 갑자기 격려 한 마디가 뜨거나, 이유 없이 날씨 얘기를 꺼낼 때도 있습니다. 시스템 알림이 아닙니다. 그냥 곁에 있는 겁니다.
클릭하면
실키를 클릭하면 오른편에 대화창이 열립니다. 그 순간 실키는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대화창을 접으면 다시 나옵니다. 토글입니다.
말풍선이 떠 있을 때 클릭하면 그 말이 대화창 상단으로 이월됩니다. "방금 그게 무슨 소리야" 하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상태 정리
| 실키 상태 | 화면에서 보이는 것 | 클릭하면 |
|---|---|---|
| 평시 | 우하단 캐릭터, 포즈 로테이션 | 대화창 열림, 실키 사라짐 |
| 혼잣말 중 | 캐릭터 + 말풍선 | 대화창 열림, 그 말이 이월됨 |
| 대화창이 열린 동안 | 화면에서 사라짐 | 창을 닫으면 다시 나타남 |
끄는 법
설정에서 "실키의 인사"를 끄면 혼잣말이 멈춥니다. 실키가 화면에서 아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먼저 말을 걸지 않게 될 뿐입니다.
말을 시키고 싶을 때는 언제든 클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