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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표준용어 적용하는 법 — 행안부 공통표준단어 3,282개를 단어사전으로
공공기관은 기관표준용어를 정할 때 행정안전부 공통표준용어를 우선 적용해야 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공통표준단어 파일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민간 관행 약어와 어디서 갈리는지, 그리고 그 파일을 물리명을 만드는 단어사전으로 쓰는 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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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스키마 문서를 Notion·GitHub에 올리는 법 — 손으로 다시 치지 않고
위키의 스키마 페이지는 쓴 다음 주부터 틀립니다. 누군가 손으로 옮겨 적었기 때문입니다. 모델에서 mermaid ERD와 엔터티별 컬럼 표가 든 마크다운 한 파일을 내보내 GitHub·Notion·Obsidian에 붙이고, 스키마가 바뀌면 다시 내보냅니다. 어디서 무엇이 그려지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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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는 DB에서 표준단어사전 뽑아내기 — SQL 가져오기 뒤 AI에게 시킨 것
DDL만 있고 표준 문서는 없는 시스템에서, SQL을 가져온 ERD를 AI에게 읽히고 '도메인 추정해줘', '단어사전 추정해줘' 세 마디로 도메인 28개·단어 204개·속성-도메인 연결 378건을 얻은 과정을 지시문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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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단어사전 만드는 법 — 항목 구성부터 운영까지
표준단어사전에 어떤 항목을 적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만들어야 실패하지 않는지, 그리고 엑셀로 관리할 때 반드시 부딪히는 한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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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정의서·컬럼 정의서 쓰는 법
정의서에 어떤 항목을 넣어야 하는지, 반대로 무엇을 적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제출한 정의서가 실제 DB와 어긋나지 않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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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모델과 물리 모델 — 산출물 관점에서 다시 보기
논리 모델과 물리 모델이 왜 갈라지는지, 그리고 산출물로 제출한 논리 ERD가 실제 DB와 어긋나기 시작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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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컬럼 명명 규칙 정하는 법
접두사, 구분자, 약어, 복수형 같은 결정을 어떤 순서로 내려야 하는지와, 정한 규칙이 실제로 지켜지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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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표준화란 무엇인가 — 단어사전·용어사전·도메인 정리
데이터 표준화의 세 축인 단어사전, 용어사전, 도메인이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맞물리는지, 그리고 표준이 문서에만 남고 지켜지지 않는 이유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