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파사나
Aupasana아우파사나(Aupasana)는 결혼 중 시작된 힌두교도들에 의해 매일 공연되는 야냐이다.
힌두교 결혼은 불 속에서 만들어진 제물로 행해진다. 매일 행해져야 하는 아우파사나는 이 불에서 시작되어 평생 동안 보존되어야 한다. 우파나야나, 슈라다와 같은 의식인 7개의 파카야냐나(쇼라타 참조)는 아우파사나 화재에서 행해져야 한다. 아들은 아버지의 아우파사나 불에서 결혼 중 자신의 아우파사나 불을 밝힌다. 아들의 불은 아버지의 불처럼 평생 유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아무런 휴식도 없이 성스러운 불은 대대로 집안 대대로 계속 타오르게 된다.
아우파사나 불이 사용되어 개인과 그의 가족과 관련된 모든 의식은 "그랴카르마스"이다. 7개의 파카야냐도 이 범주에 속한다. 그들은 오로지 그 가족과 관련이 있고 그리 정교하지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은 바깥 세상의 이익에도 도움이 된다. 그라수트라는 그런 의식을 다룬다. 이들은 스미염에 속하며 "스마트카르마"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