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를 직접 만들고, 직접 쓰는 중견교수 모임 Built by established clinicians, for the workflows they actually run.
GitHub: https://github.com/snubh-vibe-lab
분당서울대병원 중견교수 20여명이 모여, AI 도구를 직접 만들고 본인 진료·연구·교육·봉사에 적용하는 자발적 학습공동체입니다.
월 1회, 매월 네 번째 주 수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 만들고 싶은 것이 머릿속에 이미 있습니다. Vibe coding의 본질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 입니다. 코드는 AI가 짭니다. 우리에게는 "이것만 자동화되면 좋겠는데" 가 수십 개씩 쌓여 있습니다. 이게 vibe coder의 진짜 자산입니다.
- 만든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만든 도구를 본인 진료·연구에 도입할 결정권이 있습니다. 눈치 보지 않습니다.
- 동료끼리 솔직할 수 있습니다. 직급이 비슷한 분들 간엔 "이거 처음 봅니다", "여기서 막혔습니다" 라는 말이 자유롭습니다. 위계가 평탄한 모임에서 가장 빨리, 가장 즐겁게 배웁니다.
- 주니어 교수들은 도메인 지식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많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사실 위험한 구석이 있어서 주화입마 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이용당할거란 걱정에 동기부여가 떨어집니다.
- 여기서는 모두 동료입니다 — 직급, 연차, 과는 모임 밖의 것
- 모르는 것은 자랑입니다 — 실패담은 성공담보다 가치 있음
- 가르치지 말고 보여주세요 — 설명보다 데모, 이론보다 코드
- 만든 것으로 말합니다 — 추상적 토론보다 "그동안 만든 것"
- 시킬려고 하지 않고 할려고 합니다 — 솔선수범
- 환자 데이터는 교수 개인이 책임집니다 — 이 한 줄은 예외 없음
- 결과는 함께 나눕니다 — 우리가 만든 것이 다음 사람의 출발점
- 못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 완벽한 출석보다 꾸준한 참여
.github— Organization profile and templatessnubh-ai-cookbook— Validated prompts and workflows for clinical AI translation (MIT)onboarding— 신규 멤버 온보딩 자료monthly-workshop— 월간 워크샵 자료Design— 디자인 시스템 (브랜드 가이드, CSS 토큰, 카드뉴스 템플릿)Cardnews— 카드뉴스 아카이브Assets— 기타 자료 (폰트, 로고, 슬라이드 템플릿)
동료로서, 만든 것으로, 솔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