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장 밀집지역 큰불 20시간만에 진화…건물 25개동 피해
인천 북항 인근 공장 밀집 지역에서 16일 큰불이 나 건물 25개 동을 태우고 20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9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가 확산하면서 총 17개 업체의 ...
인천 북항 인근 공장 밀집 지역에서 16일 큰불이 나 건물 25개 동을 태우고 20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9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가 확산하면서 총 17개 업체의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이 전 부지사의 과거 변호인이었던 설주완 변호사가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해 술판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에 맞서 이 전 부지사 측은 설 변호사가 수원지검 13층과 15층을 여러 차례 오간 출입 기록을 근거로 당시 상황을 제대로 목격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녹색 전환에) 향후 10년간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혁신적 세제 인센티브, 녹색·전환금융과 더불어 과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를 방문해 데이터 센터 부지와 태양광 발전단지 등을 둘러본 뒤 관련 기업·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