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은금요강좌'를 4년 만에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4일 '챗GPT의 원리와 파급효과, 산업계의 전망'을 주제로 하는 반병현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5월까지 매달 1회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지역민의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19년 하반기 이후 중단했던 금요강좌를 재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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